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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강도짓 30대, 징역 7년…법원 "나나 정당방위 인정"(상보)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이자 배우인 나나(35)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30대 남성이 중형에 처해졌다. 이 남성은 강도 혐의를 부인하면서 나나가 먼저 자신을 공격했다고 주장했지만 법원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06. 09.Evidence collected 2026. 6. 9. PM 4: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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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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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강도짓 30대, 징역 7년…법원 "나나 정당방위 인정"(상보)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이자 배우인 나나(35)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30대 남성이 중형에 처해졌다. 이 남성은 강도 혐의를 부인하면서 나나가 먼저 자신을 공격했다고 주장했지만 법원은 받아들이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