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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딸과 함께 죽으려던 부부… “곁으로 돌아가게 선처해달라”
생활고와 우울증 등을 이유로 초등학생 딸을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했다가 모두 살아남은 30대 부부에게 검찰이 징역 12년을 구형했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제12형사부(재판장 김병만 부장판사)는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06. 20.Evidence collected 2026. 6. 20. AM 7:42:34
팩트체크 트랙 분류
공공·정책· 8탐지 신호: political_legal
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대전
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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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딸과 함께 죽으려던 부부… “곁으로 돌아가게 선처해달라”
“생활고와 우울증 등을 이유로 초등학생 딸을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했다가 모두 살아남은 30대 부부에게 검찰이 징역 12년을 구형했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제12형사부(재판장 김병만 부장판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