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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폐지·깡통 주워 6년간 2억4,000만 원 장학금 기탁한 90대 할머니
평생 폐지와 깡통을 주워 모은 돈으로 고향 후배들을 돕고 있는 90대 할머니가 올해도 장학금을 기탁했습니다. 전북 정읍시는 울산에 사는 90살 박순덕 씨가 지난 15일 정읍시 칠보행복이음센터를 찾아 지역 학생 29명
open1 claims1 sourcesUpdated 6/17/2026
팩트체크 트랙 분류
일반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울산, 전북, 정읍시
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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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폐지·깡통 주워 6년간 2억4,000만 원 장학금 기탁한 90대 할머니
“평생 폐지와 깡통을 주워 모은 돈으로 고향 후배들을 돕고 있는 90대 할머니가 올해도 장학금을 기탁했습니다. 전북 정읍시는 울산에 사는 90살 박순덕 씨가 지난 15일 정읍시 칠보행복이음센터를 찾아 지역 학생 29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