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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찾아와 "저희 징계받게 됐다"…선관위, 읍소하더니

2천여 명의 참정권이 한순간에 날아갔지만, 선관위는 이 사실을 후보들에게만 알렸습니다. 유권자들에게는 제대로 전하지도 않았고, 잘못된 투표 결과는 2년 넘게 지난 지금도 선관위 홈페이지에 버젓이 올라와 있습니다. 이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06. 11.Evidence collected 2026. 6. 12. AM 6:22:48

팩트체크 트랙 분류

공공·정책· 13

탐지 신호: political_a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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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1)

후보 찾아와 "저희 징계받게 됐다"…선관위, 읍소하더니

2천여 명의 참정권이 한순간에 날아갔지만, 선관위는 이 사실을 후보들에게만 알렸습니다. 유권자들에게는 제대로 전하지도 않았고, 잘못된 투표 결과는 2년 넘게 지난 지금도 선관위 홈페이지에 버젓이 올라와 있습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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