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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 들여 짓다 중단된 인공폭포…1년째 흉물 방치
전북 전주시가 총 11억 원 규모로 추진한 곤지산 초록바위 인공폭포 공사가 시공업체의 계약 포기로 중단돼 1년 가까이 현장에 흉물로 남아 있다. 기존 업체가 공사하다 만 자재를 철거하고 현장을 원래대로 돌려놓지 않으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09. 13.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일반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전북, 전주시, 곤지산, 인공폭포
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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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 들여 짓다 중단된 인공폭포…1년째 흉물 방치
“전북 전주시가 총 11억 원 규모로 추진한 곤지산 초록바위 인공폭포 공사가 시공업체의 계약 포기로 중단돼 1년 가까이 현장에 흉물로 남아 있다. 기존 업체가 공사하다 만 자재를 철거하고 현장을 원래대로 돌려놓지 않으”
주장 → 출처 → 수집 시각
자동 점수는 분류 보조이며 사실 판정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