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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모녀에 5cm 베였다"…선고 앞두고 '소견서' 들고나온 자택 강도
가수 겸 배우 나나(34·본명 임진아)의 자택에 침입해 흉기로 모녀를 위협했던 강도상해 피의자가 1심 선고를 닷새 앞두고 법정에 의료진 소견서를 증거로 제출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배우 나나. (사진=연합뉴스) 4일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06. 05.Evidence collected 2026. 6. 5. PM 2: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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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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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모녀에 5cm 베였다"…선고 앞두고 '소견서' 들고나온 자택 강도
“가수 겸 배우 나나(34·본명 임진아)의 자택에 침입해 흉기로 모녀를 위협했던 강도상해 피의자가 1심 선고를 닷새 앞두고 법정에 의료진 소견서를 증거로 제출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배우 나나. (사진=연합뉴스)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