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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법이라 괜찮아"...담뱃불로 지지고, 바지 벗긴 중학생들 '2시간 집단폭행'

충남 천안시에서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이 지적장애가 있는 또래를 2시간 넘게 집단 폭행한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폭행을 주도한 학생이 "촉법소년이라 괜찮다"고 말했다는 피해자의 진술이 전해졌다. 16일 MBC에 따르면

open1 claims1 sourcesUpdated 6/17/2026

팩트체크 트랙 분류

일반

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충남, 천안시

주장 (1)

"촉법이라 괜찮아"...담뱃불로 지지고, 바지 벗긴 중학생들 '2시간 집단폭행'

충남 천안시에서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이 지적장애가 있는 또래를 2시간 넘게 집단 폭행한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폭행을 주도한 학생이 "촉법소년이라 괜찮다"고 말했다는 피해자의 진술이 전해졌다. 16일 MBC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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