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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수는 조국당, 도·군의원 3명은 진보당···전남 장흥 ‘민주당 몰락’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의 텃밭인 전남 장흥에서 수십 년 만에 ‘지방 권력’ 교체가 이뤄졌다. 군수는 조국혁신당 후보가 민주당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으며, 광역의원 선거에서도 진보당 후보가 민주당 후보를 크게 이겼다. 진보당 후보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06. 06.Evidence collected 2026. 6. 6. AM 9:10:17
팩트체크 트랙 분류
공공·정책· 25탐지 신호: political_actor, political_party
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전남
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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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수는 조국당, 도·군의원 3명은 진보당···전남 장흥 ‘민주당 몰락’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의 텃밭인 전남 장흥에서 수십 년 만에 ‘지방 권력’ 교체가 이뤄졌다. 군수는 조국혁신당 후보가 민주당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으며, 광역의원 선거에서도 진보당 후보가 민주당 후보를 크게 이겼다. 진보당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