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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사는 LG엔솔 한 곳 뿐인데...파우치 생산 '2배' 키운 회사
라면 포장재를 만들던 율촌화학이 배터리 파우치로 사업을 키우고 있습니다. 지난 4월부터 평택 포승 공장 가동을 시작하며 배터리 포장재 생산을 두 배 늘린 것으로 한국경제TV 취재결과 확인됐습니다. 주요 공급사인 LG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06. 17.Evidence collected 2026. 6. 17. PM 6: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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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사는 LG엔솔 한 곳 뿐인데...파우치 생산 '2배' 키운 회사
“라면 포장재를 만들던 율촌화학이 배터리 파우치로 사업을 키우고 있습니다. 지난 4월부터 평택 포승 공장 가동을 시작하며 배터리 포장재 생산을 두 배 늘린 것으로 한국경제TV 취재결과 확인됐습니다. 주요 공급사인 L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