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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집 앞에 흉기 놓고 간 40대 남성, 징역 1년 선고

협박죄 인정 흉기 휴대하지 않아 특수협박죄는 인정 안 돼 한동훈 의원이 법무부 장관일 때 자택 앞에 흉기를 두고 간 40대 남성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서울고법 형사3부(이승한 부장판사)는 18일 특수협박 등 혐의로

open1 claims1 sourcesUpdated 2026. 06. 18.

팩트체크 트랙 분류

공공·정책· 13

탐지 신호: political_actor

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서울

주장 (1)

한동훈 집 앞에 흉기 놓고 간 40대 남성, 징역 1년 선고

협박죄 인정 흉기 휴대하지 않아 특수협박죄는 인정 안 돼 한동훈 의원이 법무부 장관일 때 자택 앞에 흉기를 두고 간 40대 남성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서울고법 형사3부(이승한 부장판사)는 18일 특수협박 등 혐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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