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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 사태 여파'…방미통위, 주민번호·CI 분리 보관 4개월 앞당긴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가 주민등록번호와 연계정보(CI)의 분리·보관 시행일을 당초보다 4개월 앞당기기 위한 절차를 추진한다. 주민등록번호와 CI가 함께 유출될 경우 개인 식별 가능성이 커지는 만큼 두 정보를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06. 15.Evidence collected 2026. 6. 15. AM 4:2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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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 사태 여파'…방미통위, 주민번호·CI 분리 보관 4개월 앞당긴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가 주민등록번호와 연계정보(CI)의 분리·보관 시행일을 당초보다 4개월 앞당기기 위한 절차를 추진한다. 주민등록번호와 CI가 함께 유출될 경우 개인 식별 가능성이 커지는 만큼 두 정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