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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1억서 330억으로…어도어, 민희진·다니엘에 청구한 배상금 조정, 왜?
그룹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가 멤버 다니엘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 등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청구 금액을 기존보다 100억원 줄였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어도어는 최근 다니엘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06. 05.Evidence collected 2026. 6. 5. PM 12:5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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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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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1억서 330억으로…어도어, 민희진·다니엘에 청구한 배상금 조정, 왜?
“그룹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가 멤버 다니엘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 등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청구 금액을 기존보다 100억원 줄였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어도어는 최근 다니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