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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조 원전 따낸 ‘팀코리아’, 첫 삽도 뜨기 전 갈라섰다[Pick코노미]

27조 원 규모의 체코 두코바니 원전을 함께 수주한 ‘팀코리아’가 시공계약 협상에서 끝내 갈라섰다. 한국수력원자력은 1조 원이 넘는 가격 차이를 좁히지 못해 새 시공사를 찾겠다는 입장이지만 대우건설 측은 설계에 참여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30.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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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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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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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조 원전 따낸 ‘팀코리아’, 첫 삽도 뜨기 전 갈라섰다[Pick코노미]

“27조 원 규모의 체코 두코바니 원전을 함께 수주한 ‘팀코리아’가 시공계약 협상에서 끝내 갈라섰다. 한국수력원자력은 1조 원이 넘는 가격 차이를 좁히지 못해 새 시공사를 찾겠다는 입장이지만 대우건설 측은 설계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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