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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36주 낙태’ 산모 2심서 무죄로 뒤집혀…제왕절개로 출산시킨 뒤, 냉동고에 넣어 살해한 병원장·집도의 감형

속보 =낙태(임신중단) 과정을 유튜브에 올린 여성의 34∼36주 차 태아를 제왕절개 수술로 출산시킨 뒤, 냉동고에 넣어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병원장과 집도의가 2심에서 감형받았다. 서울고법 형사5부(김용석 부장판사)

open0 claims0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07. 23.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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