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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반찬 있어도 안 줬다"…34kg까지 마른 아버지 숨져
혼자 밥을 먹거나 대소변을 볼 수 없을 정도로 몸이 쇠약해진 70대 아버지를 돌보지 않아 결국 숨지게 한 30대 딸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숨질 당시 키 170㎝인 아버지의 몸무게는 34㎏에 불과했다. 20일 연합뉴스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20.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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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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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반찬 있어도 안 줬다"…34kg까지 마른 아버지 숨져
“혼자 밥을 먹거나 대소변을 볼 수 없을 정도로 몸이 쇠약해진 70대 아버지를 돌보지 않아 결국 숨지게 한 30대 딸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숨질 당시 키 170㎝인 아버지의 몸무게는 34㎏에 불과했다. 20일 연합뉴스”
주장 → 출처 → 수집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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