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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린 사람 다리, 요양병원 청소부가 마네킹으로 착각해 재활용 쓰레기로 분리 배출”…경찰, "환자 DNA 대조”
속보 =경찰이 인천의 재활용품 공공 처리시설에서 발견된 사람 다리 한쪽이 의료용 폐기물일 것으로 추정한 가운데 한 요양병원 측이 이 같은 사실을 경찰에 전한 것으로 파악됐다. 18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인천 모 요양병
open0 claims0 sourcesUpdated 2026. 06.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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