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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중박 전시했다 철거한 친일파 글씨, 알고보니 ‘유홍준 관장 개인 소장품’

국립중앙박물관이 애국지사의 글씨로 소개했다가 친일파인 동명이인의 작품으로 밝혀져 철거한 유물이 유홍준 관장의 개인 소장품으로 밝혀졌다. 15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정연욱 국민의힘 의원이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받

open0 claims0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16.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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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정책· 36

탐지 신호: policy_claim, political_actor, political_pa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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