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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망에 잠식된 맑은 얼굴 “어둠의 끝 가보고파”
디즈니+ ‘골드랜드’ 주연 박보영 “보통사람이 변하는 과정 표현… 액션 연기, 맞는 게 더 편하더라고요" “이번엔 어둠의 끝을 찍어보고 싶었어요.” 배우 박보영은 지난달 27일 종영한 디즈니+ 시리즈 ‘골드랜드’를
open0 claims0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06. 03.Evidence collected 2026. 6. 3. AM 11:5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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