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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집 침입 ‘모녀 강도상해’ 혐의 30대…징역 7년 선고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부(김국식 부장판사)는 9일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의 집에 침입해 돈을 요구하며 흉기로 위협한 혐의(강도상해)로 구속기소 된 피고인 김모(34)씨에 대해 징역 7년을 선고했다. 연합뉴스에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06. 09.Evidence collected 2026. 6. 9. PM 4:52:44

팩트체크 트랙 분류

기업 리스크· 12

탐지 신호: corp_legal, policy_cla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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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1)

나나 집 침입 ‘모녀 강도상해’ 혐의 30대…징역 7년 선고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부(김국식 부장판사)는 9일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의 집에 침입해 돈을 요구하며 흉기로 위협한 혐의(강도상해)로 구속기소 된 피고인 김모(34)씨에 대해 징역 7년을 선고했다. 연합뉴스에

주장 → 출처 → 수집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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