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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 7병 마셔 제정신 아니었다”…아동 성추행범 주장, 법원서 묵살
50대 아동 성범죄자가 재판에서 ‘술에 취한 상태였다’고 주장했지만 실형에 처했다. 광주지법 형사합의11부(부장판사 김송현)는 19일 청소년성보호법 위반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된 이모 씨(50대)에 대해 징역 2년을
open1 claims1 sourcesUpdated 6/19/2026
팩트체크 트랙 분류
기업 리스크· 12탐지 신호: corp_legal, political_legal
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광주
주장 (1)
–
“소주 7병 마셔 제정신 아니었다”…아동 성추행범 주장, 법원서 묵살
“50대 아동 성범죄자가 재판에서 ‘술에 취한 상태였다’고 주장했지만 실형에 처했다. 광주지법 형사합의11부(부장판사 김송현)는 19일 청소년성보호법 위반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된 이모 씨(50대)에 대해 징역 2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