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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구조사 꿈꾼 17살 이채원, 기억해 주세요”…광주 피살 고교생 신상 공개
17살 이채원. 어린이날 새벽 광주 도심에서 공부를 마치고 귀가하다 낯선 사람의 흉기에 목숨을 잃은 고등학생의 이름과 얼굴이 언론에 공개됐다. 채원양의 부모는 ‘누구도 다시는 이런 억울한 죽음을 맞이해선 안 된다’는
open1 claims1 sourcesUpdated 2026. 06. 01.
팩트체크 트랙 분류
일반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광주
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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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구조사 꿈꾼 17살 이채원, 기억해 주세요”…광주 피살 고교생 신상 공개
“17살 이채원. 어린이날 새벽 광주 도심에서 공부를 마치고 귀가하다 낯선 사람의 흉기에 목숨을 잃은 고등학생의 이름과 얼굴이 언론에 공개됐다. 채원양의 부모는 ‘누구도 다시는 이런 억울한 죽음을 맞이해선 안 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