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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과 해외여행 중 쓰러진 50대 엄마…장기기증으로 3명에 새 삶

딸과 함께 떠난 베트남 여행에서 쓰러져 뇌사에 빠진 구진희(55)씨가 장기기증으로 3명의 환자에게 새 삶을 선물하고 세상을 떠났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달 18일 고신대학교 복음병원에서 구씨가 삶의 마지막 순간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07.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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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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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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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과 해외여행 중 쓰러진 50대 엄마…장기기증으로 3명에 새 삶

“딸과 함께 떠난 베트남 여행에서 쓰러져 뇌사에 빠진 구진희(55)씨가 장기기증으로 3명의 환자에게 새 삶을 선물하고 세상을 떠났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달 18일 고신대학교 복음병원에서 구씨가 삶의 마지막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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