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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딸 두고 화마 속으로…끝내 못 돌아온 김진석 소방위에 훈장 추서

아내와 6살 딸을 남기고 화재 현장에 뛰어든 소방관이 끝내 돌아오지 못했다. 경기 부천 공장 화재를 진압하다 순직한 김진석 소방위(44)에게 옥조근정훈장이 추서된다. 17일 뉴스1에 따르면 김 소방위는 지난 16일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17.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일반

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경기

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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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딸 두고 화마 속으로…끝내 못 돌아온 김진석 소방위에 훈장 추서

“아내와 6살 딸을 남기고 화재 현장에 뛰어든 소방관이 끝내 돌아오지 못했다. 경기 부천 공장 화재를 진압하다 순직한 김진석 소방위(44)에게 옥조근정훈장이 추서된다. 17일 뉴스1에 따르면 김 소방위는 지난 16일”

주장 → 출처 → 수집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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