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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성폭행 의혹 제기' 후배에 2심도 승소…"1억 배상하라"

축구선수 기성용에게 성폭행당했다고 주장한 초등학교 후배가 기씨에게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는 법원 판단이 2심에서도 유지됐다. 서울고법 민사13-3부(황진구·백강진·이규홍 부장판사)는 23일 기씨가 초등학교 후배 A씨를

open0 claims0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23.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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