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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내란 가담’ 김현태 전 707단장 보석 기각…구속 상태로 항소심 재판
12·3 내란에 가담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2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된 김현태 전 육군 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대령)이 자신을 석방해달라며 보석을 신청했지만 21일 법원이 기각했다. 서울고법 형사12-2부(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21.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공공·정책· 8탐지 신호: political_legal
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서울, 법정구
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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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내란 가담’ 김현태 전 707단장 보석 기각…구속 상태로 항소심 재판
“12·3 내란에 가담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2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된 김현태 전 육군 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대령)이 자신을 석방해달라며 보석을 신청했지만 21일 법원이 기각했다. 서울고법 형사12-2부(”
주장 → 출처 → 수집 시각
자동 점수는 분류 보조이며 사실 판정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