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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도 화염속 뛰어든 소방로봇 ‘단비’, 1분에 2600L 물 뿜으며 불길 잡았다

“불길이 거셌지만 섭씨 900도에서도 견딜 수 있게 설계된 ‘단비’가 잘 버텨줬어요.” 14일 충남 119특수대응단 민세형 소방장은 이달 5일 처음 화재 현장에 투입된 무인소방로봇 ‘단비’의 활약상을 이렇게 전했다.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06. 15.Evidence collected 2026. 6. 15. AM 9:52:40

팩트체크 트랙 분류

일반

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충남

주장 (1)

900도 화염속 뛰어든 소방로봇 ‘단비’, 1분에 2600L 물 뿜으며 불길 잡았다

“불길이 거셌지만 섭씨 900도에서도 견딜 수 있게 설계된 ‘단비’가 잘 버텨줬어요.” 14일 충남 119특수대응단 민세형 소방장은 이달 5일 처음 화재 현장에 투입된 무인소방로봇 ‘단비’의 활약상을 이렇게 전했다.

주장 → 출처 → 수집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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