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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역이름 팔아 280억 벌었다…강남역 11억 ‘최고가’

서울교통공사가 지하철역 이름에 기업·기관명을 함께 표기하는 권리를 판매하는 ‘유상 역명 병기 사업’을 통해 10년간 약 280억 원의 수입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서울교통공사 등에 따르면 2016년 시작된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09. 27.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일반

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서울, 지하철역

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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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역이름 팔아 280억 벌었다…강남역 11억 ‘최고가’

“서울교통공사가 지하철역 이름에 기업·기관명을 함께 표기하는 권리를 판매하는 ‘유상 역명 병기 사업’을 통해 10년간 약 280억 원의 수입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서울교통공사 등에 따르면 2016년 시작된”

주장 → 출처 → 수집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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