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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 패배 후 첫 최고위, 장동혁 '내려놓겠다'는 말 없었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에 광역단체장 16곳 중 12곳을 내주며 패배한 국민의힘이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열었지만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 대부분이 선거 패배 책임에 대해서는 언급을 회피했다.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06. 06.Evidence collected 2026. 6. 7. AM 2:55:18

팩트체크 트랙 분류

공공·정책· 25

탐지 신호: phishing, political_actor, political_party

사건 발생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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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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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 패배 후 첫 최고위, 장동혁 '내려놓겠다'는 말 없었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에 광역단체장 16곳 중 12곳을 내주며 패배한 국민의힘이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열었지만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 대부분이 선거 패배 책임에 대해서는 언급을 회피했다.”

주장 → 출처 → 수집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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