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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77·1004' 황금번호 몰아주기…번호판 장사한 공무원들
자동차 등록 대행업체의 청탁을 받고 이른바 ‘골드번호(황금번호)’를 특정 차량에 몰아준 구청 직원들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광주 서구는 17일 자동차 등록번호 관리 실태를 감사한 결과 차량등록 업무를 담당했던 전·현직
open1 claims1 sourcesUpdated 2026. 06. 18.
팩트체크 트랙 분류
일반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광주
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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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77·1004' 황금번호 몰아주기…번호판 장사한 공무원들
“자동차 등록 대행업체의 청탁을 받고 이른바 ‘골드번호(황금번호)’를 특정 차량에 몰아준 구청 직원들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광주 서구는 17일 자동차 등록번호 관리 실태를 감사한 결과 차량등록 업무를 담당했던 전·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