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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려다 '이 책' 읽고 20년 근속해 버렸다 [김민철 작가의 서재]
편집자주로마시대 철학자 키케로는 "책 없는 방은 영혼 없는 몸과 같다"고 했습니다. 도대체 책이 뭐길래, 어떤 사람들은 집의 방 한 칸을 통째로 책에 내어주는 걸까요. 서재가 품은 한 사람의 우주에 빠져들어가 봅니다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06. 05.Evidence collected 2026. 6. 5. AM 8:25:18
팩트체크 트랙 분류
일반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편집자주로마시
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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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려다 '이 책' 읽고 20년 근속해 버렸다 [김민철 작가의 서재]
“편집자주로마시대 철학자 키케로는 "책 없는 방은 영혼 없는 몸과 같다"고 했습니다. 도대체 책이 뭐길래, 어떤 사람들은 집의 방 한 칸을 통째로 책에 내어주는 걸까요. 서재가 품은 한 사람의 우주에 빠져들어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