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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살해하고 ‘유족연금’ 따박따박…이은해가 챙긴 1300만원, 한 푼도 못 찾았다
남편을 살해하고 무기수로 복역 중인 이은해가 유족연금 약 1300만원을 받아 간 것으로 파악됐다. 수급권은 취소됐지만 당국은 이씨 명의의 재산을 찾지 못해 지급액 전부를 회수하지 못하고 있다. 28개월간 연금 수령…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11.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일반사건 발생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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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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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살해하고 ‘유족연금’ 따박따박…이은해가 챙긴 1300만원, 한 푼도 못 찾았다
“남편을 살해하고 무기수로 복역 중인 이은해가 유족연금 약 1300만원을 받아 간 것으로 파악됐다. 수급권은 취소됐지만 당국은 이씨 명의의 재산을 찾지 못해 지급액 전부를 회수하지 못하고 있다. 28개월간 연금 수령…”
주장 → 출처 → 수집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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