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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적은 누구냐” 선거 때마다 되살아나는 편가르기…청년 극우의 놀이가 된 ‘주적 챌린지’
지난 5월 말 고려대학교 축젯날이었다. 홍희진 진보당 성북구청장 후보(진보당 공동대표)는 안암역을 찾았다. 축제를 마치고 뒤풀이를 하러 가는 학생들에게 인사하기 위해서다. 2번 출구인지 3번 출구인지 잘 기억나지 않
open1 claims1 sourcesUpdated 6/14/2026
팩트체크 트랙 분류
공공·정책· 25탐지 신호: medical_claim, political_actor, political_party
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성북구, 안암역
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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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적은 누구냐” 선거 때마다 되살아나는 편가르기…청년 극우의 놀이가 된 ‘주적 챌린지’
“지난 5월 말 고려대학교 축젯날이었다. 홍희진 진보당 성북구청장 후보(진보당 공동대표)는 안암역을 찾았다. 축제를 마치고 뒤풀이를 하러 가는 학생들에게 인사하기 위해서다. 2번 출구인지 3번 출구인지 잘 기억나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