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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구조사 꿈꾸던 故이채원 양, 명예소방관증 받는다
광주 도심에서 흉기에 피살된 여고생 이채원 양(17)의 유족에게 지역 소방관들이 자체 제작한 명예소방관증을 전달한다. 8일 광주소방본부와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소방본부 광주지역본부에 따르면 노조는 이 양의 49재 추모식
open1 claims1 sourcesUpdated 2026. 06. 08.
팩트체크 트랙 분류
일반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광주, 광주지역
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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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구조사 꿈꾸던 故이채원 양, 명예소방관증 받는다
“광주 도심에서 흉기에 피살된 여고생 이채원 양(17)의 유족에게 지역 소방관들이 자체 제작한 명예소방관증을 전달한다. 8일 광주소방본부와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소방본부 광주지역본부에 따르면 노조는 이 양의 49재 추모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