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 Back
?
민통선 안 비밀의 계곡, DMZ에 피는 자생화… 비무장지대 아래엔 평화가 있었다
강원도 양구로 떠난 6월의 ‘애국 투어’ 가끔 잊고 산다. 지구 상 유일한 분단 국가에 살고 있다는 것을. ‘6월은 호국보훈의 달’이라는 의미 부여를 하지 않더라도 6·25전쟁 날을 앞둔 이 시기쯤이면 민통선(민간인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06. 06.Evidence collected 2026. 6. 6. PM 3:40:17
팩트체크 트랙 분류
일반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강원
주장 (1)
–
민통선 안 비밀의 계곡, DMZ에 피는 자생화… 비무장지대 아래엔 평화가 있었다
“강원도 양구로 떠난 6월의 ‘애국 투어’ 가끔 잊고 산다. 지구 상 유일한 분단 국가에 살고 있다는 것을. ‘6월은 호국보훈의 달’이라는 의미 부여를 하지 않더라도 6·25전쟁 날을 앞둔 이 시기쯤이면 민통선(민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