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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원전 수주한 ‘팀코리아’ 깨졌다…한수원, 시공사 교체 결정

한국수력원자력이 체코 두코바니 신규 원전 건설사업의 시공사를 새로 뽑는다. 한수원과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이 공사비와 계약조건을 놓고 15개월간 협상했지만 끝내 합의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한수원은 내년 7월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29.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일반

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컨소시

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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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원전 수주한 ‘팀코리아’ 깨졌다…한수원, 시공사 교체 결정

“한국수력원자력이 체코 두코바니 신규 원전 건설사업의 시공사를 새로 뽑는다. 한수원과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이 공사비와 계약조건을 놓고 15개월간 협상했지만 끝내 합의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한수원은 내년 7월”

주장 → 출처 → 수집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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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원전 수주한 ‘팀코리아’ 깨졌다…한수원, 시공사 교체 결정 — Tony AI Lab 데모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