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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시신 사건’ 조재복…“4세 때 여동생 폭행 사망 전력” 검찰

장모를 폭행해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유기한 이른바 ‘캐리어 시신 사건’의 살해 혐의로 기소된 조재복(26)이 어린 시절 여동생을 폭행해 숨지게 했다는 검찰 주장이 나왔다. 검찰은 23일 대구지법 형사13부(채희인 부

open0 claims0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07. 23.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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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리스크· 12

탐지 신호: corp_legal, political_leg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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