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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용지 50%만 인쇄' 결정, 회의 없이 선관위 내부 2명이 결재
전국 91개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지방선거 투표용지 최소 인쇄 기준을 대폭 낮추는 결정을 공식 회의 없이 내부 간부 2명의 전결만으로 처리한 것으로 확인됐다. 10일 국민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06. 10.Evidence collected 2026. 6. 10. AM 11:42:49
팩트체크 트랙 분류
공공·정책· 13탐지 신호: political_a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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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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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용지 50%만 인쇄' 결정, 회의 없이 선관위 내부 2명이 결재
“전국 91개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지방선거 투표용지 최소 인쇄 기준을 대폭 낮추는 결정을 공식 회의 없이 내부 간부 2명의 전결만으로 처리한 것으로 확인됐다. 10일 국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