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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 딸에 "항상 약자 편에 서라" 가르친 50대 아버지, 3명 살리고 하늘로
군인인 딸에게 항상 약자 편에 설 것을 가르쳐온 50대 남성이 장기를 기증해 3명을 살리고 삶을 마감했습니다. 16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 따르면 지난 2월 26일 고려대 안암병원에서 53살 김용섭 씨가 간과 양쪽 신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06. 16.Evidence collected 2026. 6. 16. PM 11:07:40
팩트체크 트랙 분류
커머스· 16탐지 신호: medical_cla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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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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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 딸에 "항상 약자 편에 서라" 가르친 50대 아버지, 3명 살리고 하늘로
“군인인 딸에게 항상 약자 편에 설 것을 가르쳐온 50대 남성이 장기를 기증해 3명을 살리고 삶을 마감했습니다. 16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 따르면 지난 2월 26일 고려대 안암병원에서 53살 김용섭 씨가 간과 양쪽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