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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 무슨 죄, 이름은 '명란'"…李 축하난 거부 번복한 김태규

이재명 대통령 명의의 당선 축하난을 받지 않겠다고 했던 김태규 국민의힘 의원이 하루 만에 수령 입장을 바꿨다. 김 의원은 난에 ’명란(明蘭)’이라는 이름까지 붙이며 잘 키워보겠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10일 페이스북

open0 claims0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06. 10.Evidence collected 2026. 6. 10. PM 1:57:53

팩트체크 트랙 분류

공공·정책· 25

탐지 신호: political_actor, political_pa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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