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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치솟으니 커지는 집안 싸움
상속재산 소송, 형제·부부 넘어 부모·자식간에도 번져 지난 5월 7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452호 법정. 원고석에는 구순이 넘은 A씨와 네 딸이, 맞은편 피고석에는 A씨의 막내 아들(55)이 앉았다. A씨의 남
open0 claims0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08. 09.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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