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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마음에 안든다’ 민원에 경비원 잘렸다”…주민도 분노한 갑질
인천의 한 아파트에서 입주민이 업무와 무관한 외모 등을 이유로 반복적으로 민원을 제기해 경비원이 퇴사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7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최근 인천 계양구의 한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경비원 관련 민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07.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일반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인천, 계양구
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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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마음에 안든다’ 민원에 경비원 잘렸다”…주민도 분노한 갑질
“인천의 한 아파트에서 입주민이 업무와 무관한 외모 등을 이유로 반복적으로 민원을 제기해 경비원이 퇴사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7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최근 인천 계양구의 한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경비원 관련 민”
주장 → 출처 → 수집 시각
자동 점수는 분류 보조이며 사실 판정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