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Log Fact-check Card
?
핏덩이 아들 살해하고 밭에 묻은 패륜 아버지…단지 칭얼댄다는 이유였다 [세상&]
Updated: 2026. 10. 25. AM 9:10:13
Primary Claim
생후 42일 된 아들이 울며 보챈다는 이유로 머리를 강하게 때려 숨지게 한 뒤 시신을 밭에 암매장한 혐의를 받는 친부에게 징역 13년이 확정됐다. 25일 헤럴드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대법원 1부(주심 마용주 대법관)는
KoreaLog Fact-check Card
Updated: 2026. 10. 25. AM 9:10:13
Primary Claim
생후 42일 된 아들이 울며 보챈다는 이유로 머리를 강하게 때려 숨지게 한 뒤 시신을 밭에 암매장한 혐의를 받는 친부에게 징역 13년이 확정됐다. 25일 헤럴드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대법원 1부(주심 마용주 대법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