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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덩이 아들 살해하고 밭에 묻은 패륜 아버지…단지 칭얼댄다는 이유였다 [세상&]

생후 42일 된 아들이 울며 보챈다는 이유로 머리를 강하게 때려 숨지게 한 뒤 시신을 밭에 암매장한 혐의를 받는 친부에게 징역 13년이 확정됐다. 25일 헤럴드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대법원 1부(주심 마용주 대법관)는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25.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커머스· 55

탐지 신호: medical_cla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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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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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덩이 아들 살해하고 밭에 묻은 패륜 아버지…단지 칭얼댄다는 이유였다 [세상&]

“생후 42일 된 아들이 울며 보챈다는 이유로 머리를 강하게 때려 숨지게 한 뒤 시신을 밭에 암매장한 혐의를 받는 친부에게 징역 13년이 확정됐다. 25일 헤럴드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대법원 1부(주심 마용주 대법관)는”

주장 → 출처 → 수집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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