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Log Fact-check Card

?

임신부, ‘자정까지 13시간’ 3차례 심야조사 받은 뒤 유산…인권위 “인권침해”

Updated: 2026. 6. 16. PM 4:37:41

Primary Claim

임신 상태였던 여성이 피의자 신분으로 자정에 가까운 시간까지 13시간가량의 경찰 조사를 3차례 받은 뒤, 유산했다. 국가인권위원회가 이것에 대해 ‘인권침해’라는 판단을 내렸다. 인권위는 서울경찰청 소속 수사관들의 심

Open Issue DetailBack to 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