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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재난 덮치면 마실 ‘최후의 물’…우라늄 28배 나왔는데 방치

Updated: 2026. 10. 8. PM 4: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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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나 재난으로 상수도 공급이 중단될 때 최후의 마실 물인 민방위 비상급수시설에서 우라늄이 기준치 최대 28배가 검출됐는데도 여전히 음용수 시설로 지정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해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행정안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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