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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재난 덮치면 마실 ‘최후의 물’…우라늄 28배 나왔는데 방치

전쟁이나 재난으로 상수도 공급이 중단될 때 최후의 마실 물인 민방위 비상급수시설에서 우라늄이 기준치 최대 28배가 검출됐는데도 여전히 음용수 시설로 지정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해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행정안전부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08.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공공·정책· 25

탐지 신호: political_actor, political_party

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비상급수시

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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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재난 덮치면 마실 ‘최후의 물’…우라늄 28배 나왔는데 방치

“전쟁이나 재난으로 상수도 공급이 중단될 때 최후의 마실 물인 민방위 비상급수시설에서 우라늄이 기준치 최대 28배가 검출됐는데도 여전히 음용수 시설로 지정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해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행정안전부”

주장 → 출처 → 수집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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