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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안들어서’ 2·3세 원생 때리는 등 200차례 학대한 보육교사들

Updated: 2026. 10. 7. PM 11:13:36

Primary Claim

‘아이들이 말을 듣지 않는다’는 등의 이유로 만 2~3세 어린이집 원생들을 200차례 가까이 학대한 보육교사들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9단독 김기호 판사는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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