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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명 사망했는데 '집행유예'…'역대 최악' 경북 산불 실화자 '솜방망이 처벌'

지난해 3월 역대 최악의 피해를 남긴 경북 산불을 유발한 혐의로 기소된 과수원 임차인이 항소심에서도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대구지법 형사2-1부 김정도 부장판사는 산림보호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60대 정모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16.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기업 리스크· 12

탐지 신호: corp_legal

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대구, 경북

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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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명 사망했는데 '집행유예'…'역대 최악' 경북 산불 실화자 '솜방망이 처벌'

“지난해 3월 역대 최악의 피해를 남긴 경북 산불을 유발한 혐의로 기소된 과수원 임차인이 항소심에서도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대구지법 형사2-1부 김정도 부장판사는 산림보호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60대 정모”

주장 → 출처 → 수집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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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 점수는 분류 보조이며 사실 판정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