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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곳도 없는데 또 강제집행"... 정릉골 세입자들이 인권위에 '진정' 낸 이유

▲ 정릉골 ⓒ 김군욱 "길을 만들어 주세요. 지금 우리에게는 갈 길이 없습니다." 12일 오전 서울 성북구청 앞. 정릉골 주거세입자대책위원회 김우권 위원장의 목소리가 떨렸다. 그는 최근 재개발조합의 강제집행 시도를

open1 claims1 sourcesUpdated 6/12/2026

팩트체크 트랙 분류

일반

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서울, 성북구

주장 (1)

"갈 곳도 없는데 또 강제집행"... 정릉골 세입자들이 인권위에 '진정' 낸 이유

▲ 정릉골 ⓒ 김군욱 "길을 만들어 주세요. 지금 우리에게는 갈 길이 없습니다." 12일 오전 서울 성북구청 앞. 정릉골 주거세입자대책위원회 김우권 위원장의 목소리가 떨렸다. 그는 최근 재개발조합의 강제집행 시도를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