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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못 간 고래, 공지천을 바다로 삼았습니다”
춘천 공지천에 고래 한 마리가 산다. 바다로 나가지 못한 고래란다. “고래가 바다에 있어야 인정을 받지, 여기 있으면 누가 알아줍니까.” 시사 만화가로만 50년. 강원도 유일의 시사만화 선구자인 유환석 화백의 말이다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08. 11.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일반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강원, 공지천
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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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못 간 고래, 공지천을 바다로 삼았습니다”
“춘천 공지천에 고래 한 마리가 산다. 바다로 나가지 못한 고래란다. “고래가 바다에 있어야 인정을 받지, 여기 있으면 누가 알아줍니까.” 시사 만화가로만 50년. 강원도 유일의 시사만화 선구자인 유환석 화백의 말이다”
주장 → 출처 → 수집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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